부산 근교 드라이브 코스 7곳 추천 – 어디까지 가봤니?

부산 근교 드라이브

많은 여행자들이 모이는 곳 부산! 이번글에서는 어디까지 가봤니 4번째 부산 근교 드라이브 코스이다. 부산에는 갈때가 너무나도 많지만 차를 끌고 갈만한 부산 근교 드라이브 코스 7곳을 추천한다. 여행자 또는 부산시민이라면 주말에 차를 끌고 놀러가보도록 하자!

"해운대 달맞이길"

부산 근교 드라이브

첫번째로 추천하는 부산 근교 드라이브 코스는 해운대 달맞이길이다. 부산의 몽마르트라고 불리우는 이곳은 푸른빛 바다, 백사장 그리고 소나무숲, 동백숲이 조화를 이루는 부산의 명소이다. 달맞이길은 해운대 해수욕장과 송정 해수욕장을 잇는 오솔길로써, 근처에 화랑가를 비롯한 이쁘고 세련된  카페나 레스토랑 등이 있어 즐길거리도 다양하다. 벚나무와 소나무숲으로 둘러쌓인 8km의 해안도로를 드라이빙하면 누구나 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

"광안대교-부산 근교 드라이브"

부산 근교 드라이브

두번째로 부산 근교 드라이브 코스는 광안대교이다. 광안대교는 남천동과 해운대 센텀시티를 이어주는 7.42KM 길이의 교량으로, 특히 야간에 휘황찬란하게 빛나는 조명으로 인해 다이아몬드 브릿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낮보다 야경이 빛나는 밤에 방문하는 걸 추천하며, 실제로 유명 자동차CF 단골 배경이 될 만큼  최적의 드라이빙 장소이다. 이번 기회에 이곳에서 드라이브를 하면서 주인공이 된 기분을 느껴보는 건 어떠한가?

"민락 수변공원"

부산 근교 드라이브

다음으로 가볼만한 부산 근교 드라이브 코스는 민락 수변공원이다. 위에 추천한 광안대교의 야경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최적화 된 장소이다. 드넓은 바다에 파도가 철썩이는  소리를 들으면서 산책을 하면 심신 안정이 저절로 된다. 또 민락 수변공원은 근처에 횟집이 많이 있어, 일반적으로 회를 먹으면서 야경을 감상하는 것이 정석 코스이다. 오색 찬란한 아름다운 불빛을 바라보며 밤의 정취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드린다.

"더베이 101"

부산 근교 드라이브

네번째는더베이101이다. 최근 부산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 곳은, 동백섬 입구에 자리잡아 맞은 편에 자리잡은 마린시티의 야경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다. 밤이되면 이곳이 홍콩인지 부산인지 헷갈릴 정도로 현대식의 고층 빌딩과 화려한 불빛으로 시야가 채워진다. 40층에서 많게는 80층까지 치 솟는 빌딩의 조명은 밤하늘의 별빛처럼 반짝이고, 한편으로는 크리스마스 트리처럼 보이기도 한다. 빌딩에서 쏟아지는 별빛들이 밤바다에 수놓으면서 풍경과 야경을 즐기면서 힐링하기에 좋은 곳이다.

"태종대-부산 근교 드라이브"

부산 근교 드라이브

다섯번째 부산 근교 드라이브 코스는 태종대이다. 태종대는 환상적인 해안절경과 수목으로 둘러쌓여 탁 트인 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유원지이다. 내부에는 산책길도 잘 조성되어 있어, 또 유람선도 탈 수 있어 가족여행코스로는 제격이다. 정상 부근까지 올라가면 드넓은 수평선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도 있으니 이곳에서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면 그동안 답답했던 마음을 풀어 보기를 바란다.

"해동 용궁사"

부산 근교 드라이브

여섯번째로 추천할 부산 근교 드라이브 코스는 해동 용궁사이다. 이곳은 1376년도에 지어진 우리나라 4대 관음성지 중 한 곳으로, 바다와 숲 그리고 사찰이 어우러져 신비롭고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기도를 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말도 있고, 석상을 만지면 아들을 출산하게 해주는 득남불도 있어, 우아하고 고즈넉한 사찰의 멋을 느끼기에 제격이다.

"죽석 성당 - 부산 근교 드라이브"

부산 근교 드라이브

일곱번째 코스는 죽성 성당이다. `드림`이라는 드라마를 위해 만들어진 세트장으로, 지금은 관광객들의 포토존 명소로 탈바꿈되어 재단장 했다. 빨간 지붕과 흰색 벽은푸른 바다와 하늘과 잘 어울려서 인생샷을 찍기에도 훌륭하다. 외관은 성당의 모습이지만 내부는 전시실로 되어 있어 문화 생활을 즐기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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